《슈퍼맨 vs. 엘리트》(영어: Superman vs. The Elite)는 슈퍼맨을 소재로 한 2012년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조 켈리가 쓴 《액션 코믹스》 #775 스토리아크 "자유, 정의, 미국적 방식이 우스운가?"를 기반으로 켈리 본인이 직접 각본을 쓰고 마이클 창이 연출했다.
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졌다. 이에 형사 종훈은 그의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들 말을 아끼고, 특히 김과장과 사이가 좋았다는 이미례 인턴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눈치다. 게다가 종훈은 김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지만, 그가 ...
열여섯 생일을 맞은 셜록의 여동생, 에놀라 홈즈. 사라진 엄마를 찾아 런던으로 향한다. 명석한 두뇌의 대명사인 오빠까지 따돌리고, 위험에 빠진 귀족 청년의 미스터리와 엮이는데. 사건을 추적하며, 홈즈 가문답게 예리한 추리력이 폭발한다. 미스터리 가득한 이 모험,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이주할 행성을 찾아 지구로 온 외계 홍어들! 하필이면 홍어 맛집 욕쟁이 할머니의 장독대에 갇힌다. 한편, 공연을 위해 찾아온 평범한(?) 밴드팀이 홍어와 마주치며 기상천외한 전쟁을 시작한다. 홍어 VS 밴드 팀! 지구에서 가장 냄새나는 대결, 故 김수미의 마지막 코미디가 온다!
가난한 군인 칼렌은 왕의 명령에 따라 황폐한 황야를 정착촌으로 만들어 부와 명예를 얻으려 한다. 그러나 이 지역의 유일한 통치자인 무자비한 지주 싱켈은 황야가 왕이 아니라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며 칼렌을 내쫒으려고 한다. 불의에 맞선 칼렌은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위험에 빠트리는 목숨을 건 불평등한 ...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는 우연히 찾아 온 현우를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
덴마크의 왕자 햄릿은 부왕이 서거한지 한달도 안돼서 어머니인 게르트루드 왕비가, 왕좌를 차지한 작은 아버지 클라우디우스 왕과 결혼하자 어머니에 대한 심한 배신감으로 괴로워 한다. 그런 햄릿 앞에 부왕의 유령이 나타나, 동생인 클라우디우스에게 살해됐음을 밝히면서 복수를 부탁한다.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위해서 작은 아버지를 살해해야 ...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 12살 오스칼(카레 헤데브란트). 연약한 소년에게 자신을 둘러싼 현실은 버겁기만 하다. 그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범죄에 관한 기사를 스크랩하거나 나이프를 가지고 애꿎은 나무에 위협을 가하는 것이 전부.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또래 소녀 이엘리(리나 레안데르손)를 만나면서 오스칼의 닫힌 마음도 서서히 ...
국민이 참여하는 역사상 최초의 재판이 열리는 날.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8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선정된다. 대한민국 첫 배심원이 된 그들 앞에 놓인 사건은 증거, 증언, 자백도 확실한 살해 사건. 양형 결정만 남아있던 재판이었지만 피고인이 갑자기 혐의를 부인하며 배심원들은 예정에 없던 ...
서로가 세상의 전부였던 레오와 레미는 친구들에게 관계를 의심받기 시작한다. 이후 낯선 시선이 두려워진 레오는 레미와 거리를 두고, 홀로 남겨진 레미는 걷잡을 수 없는 감정에 빠져들고 만다. 점차 균열이 깊어져 가던 어느 날, 레오는 믿을 수 없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