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종합격투기 선수 ‘로이’(도널드 세로니)는 동생 ‘대니’(크리스토퍼 마허)와 함께 5천만 달러 불법 다이아몬드를 운반하다 괴한들에 의해 도난당한다. 다이아몬드의 주인이자 범죄 조직의 실세 ‘줄리언’(퀸튼 잭슨)은 이 사실을 알고 ‘로이’의 큰형 ‘조’(차엘 소넨)의 가족들을 납치하는데…
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장남 성호 잘난 체 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수경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 닮기는커녕 달라도 너무 다른 오 씨 남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막둥이 오낙 징그러운 세 남매도 모자라 하루아침에 네 남매가 되어버렸다! 성호의 계략으로 낙이를 떠맡게 된 수경은 짐인 줄 알았던 낙이가 사상 ...
인도 유명 마피아 가문의 수장이 여러 압박을 이기다 못해 끝내 자살을 택한다. 해서 모든 권력을 첫째 아들이 이어받게 되고, 이에 불만을 가진 둘째는 무기 밀매 업자와 손잡는다. 과연 심약한 셋째는 누구와 손잡게 될 것이며, 경찰까지 개입하게 된 이 권력 투쟁은 어떻게 막을 내릴까?
홍콩의 전자 폐기물 밀수기업 DOE. 돈을 위해서라면 불법적인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DOE의 대형 재활용 공장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하고, 소방관들은 죽을지 모를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구조를 위해 의기투합한다. 하지만 화재와 함께 퍼진 방사능 물질들로 인해 홍콩은 아비규환에 빠지고, 소방관들은 누군가의 가족, 친구, ...
인생 역전을 위해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 형 대니와 아내의 수술비를 마련해야만 하는 동생 윌, 함께 자랐지만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두 형제는 각기 다른 목적을 위해 인생을 바꿀 위험한 계획에 뛰어들게 된다. 그러나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모든 계획이 틀어지게 된 두 형제는 구급대원 캠과 부상당한 경찰이 탑승한 앰뷸런스를 ...
왕따에게도 왕따 당하던 8살 존(마크 월버그)의 크리스마스 소원으로 살아 움직이게 된 테드(세스 맥팔레인)! 무적의 썬더 버디로 30년 동안 철없고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던 둘은 테드가 인간이 아니라 물건(?)이라는 법원의 판결로 멘붕에 빠진다. 빡친 테드는 존과 함께 자신의 인권(?)을 입증하기 위해 승률 99.8% 변호사 ...
"사랑은 언제나 일순간 들이닥친다..." 첫 번째 실_ 유능한 플루티스트 엘사(유역비)는 플룻과 비슷한 척팔이라는 악기에 관심을 갖고, 척팔 연주자인 마룽(여명)을 찾아간다. 한 순간에 그와 사랑에 빠진 엘사는 생명을 죽이지 않고 실을 뽑아낼 수 있는 '야공작'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와 함께 야공작의 존재를 찾아나선다. 두 ...
C.E.75, 전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독립운동, 블루 코스모스의 침공…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라크스를 초대 총재로 내세운 세계평화감시기구 컴퍼스가 창설되고, 키라와 부대원들은 컴퍼스의 일원이 되어 각지에서 벌어지는 전투에 참여한다. 그런 와중에 신흥국 파운데이션이 블루 코스모스의 본거지를 공격하는 합동 작전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