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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더빙
6.8 of 201
가필드 더 무비
HD 6.8101 min
세상귀찮 집냥이, 바쁘고 험난한 세상에 던져졌다! 집사 ‘존’과 반려견 ‘오디’를 기르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집냥이 ‘가필드’. 어느 날, 험악한 길냥이 무리에게 납치당해 냉혹한 거리로 던져진다. 돌봐주는 집사가 없는 집 밖 세상은 너무나도 정신없게 돌아가고 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아빠 길냥이 ‘빅’은 오히려 ‘가필드’를 위기에 빠지게 하는데… 험난한 세상, 살아남아야 한다!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놈.들.이 오기 전까지! “니들이 암만 떠들어 봐라 내가 흥분하나? ” 자신의 삶과 직업에 200%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남자 윤제문. 그는 마포구청 환경과 생활공해팀에 근무하는 10년차 7급 공무원이다. 웬만한 민원에는 능수능란, 일사천리로 해결하며 평정심을 유지하는 그의 좌우명은 “흥분하면 지는 ...
쇄빙선 미하일 그로모프 호는 항해 도중 빙산과 충돌한다. 쏟아지는 빙산 파편은 가까스로 피했으나 오히려 해빙에 사이에 갇히고 만다. 선체가 망가지고 엔진이 고장나서 움직일 수도 없는 상황. 70명의 쇄빙선 선원들이 남극 한 가운데에 고립되고 만다. 과연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누군가는 이해받고 싶어 하고, 누군가는 애초에 기대조차 없다. 서로 다른 8개의 공간, 단둘이 마주한 16명의 도시 중독자들. 카페, 골목, 공원, 오피스텔. 일상처럼 스쳐 지나가는 도시의 틈에서 그들은 사랑, 죄책감, 분노, 외로움에 중독된 채 결국 자신과 마주한다. 하나의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대화. 서툰 이해와 ...
어느 이른 아침, 한 노인과 방문요양센터 소장의 시신이 발견된다. 유력한 용의 선상에 오른 것은 평소 헌신적인 모습으로 평판이 좋은 요양센터의 간병인 ‘시바 무네노리’. 검사 ‘오토모 히데미’는 ‘시바’가 일하기 시작한 이후, 그가 돌보는 노인들 중 40명이 넘게 자택에서 사망했다는 것을 알아낸다. 그러나 '시바'는 자신이 한 ...
열 여섯살 ‘정애’는 어릴 적 집을 나간 엄마를 찾아야만 하고 친구 ‘효정’은 이름만 알고 있는 친아빠의 존재를 확인하고 싶다. 무작정 길을 떠난 이들은 돌아갈 수 없는 처지에 놓이고 히치하이크를 하던 중 난처한 상황에 처한다. 그때, ‘효정’ 친아빠와 똑같은 이름의 경찰관 ‘현웅’이 그들 앞에 나타난다.
남자에게는 인기만점, 여자에게는 인기빵점 고릴라 같은 외모의 소년 ‘타케오’에게 어느 날, 운명 같은 첫사랑이 시작된다. 하지만 잘 생긴 것들이 난무하는 이 세상! “나를 좋아해줄까?” VS “아니, 절대 그럴리 없어” 차마 “좋아한다”는 고백은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채 절친 ‘스나카와’와 함께 매일 그녀의 주위를 맴돌게 ...
평범한 열여덟 살 시골 소년 또똔느는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아버지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삶은 완전히 뒤바뀐다. 일곱 살 여동생을 혼자 돌봐야 하고, 스스로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또똔느. 그가 선택한 방법은 단 하나, 치즈 만들기 경연대회에 나가 이 지역 최고의 콩테 치즈를 만드는 것!
달콤한 뉴욕의 크리스마스 이브. 모두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을 사느라 무척 활기찬 한 백화점에서 조나단(존 쿠삭 분)과 사라(케이트 베켄세일 분)는 각자 자신의 애인에게 줄 선물을 고르다가 마지막 남은 장갑을 동시에 잡으면서 첫 만남을 갖게 된다. 뉴욕의 한가운데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들 뜬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속에서 ...
죽은 소녀도, 살인마도, 그를 막는 사람들도 모두 202호 소녀의 죽음, 그리고 열흘 간격으로 발생하는 연쇄살인사건 범인의 실마리는 잡히지 않고, 강산맨션의 이웃사람들은 공포에 떤다. 그러던 중 이웃사람들은 수십 만원대의 수도세, 사건발생일마다 배달시키는 피자, 사체가 담긴 가방과 똑 같은 가방을 사 간 102호 남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