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
일과 갈등, 그리고 고용주들을 둘러싼 극단적인 세계를 공통점으로 끈끈하게 뭉친 가정부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남편이 죽은 뒤 멕시코에 아들을 남겨두고 떠나온 로지는 자아도취에 빠진 배우 부부의 가정부 겸 보모로 일한다. 가수 지망생 카르멘은 자신의 고용주인 팝 스타 알레한드로가 가수의 길을 열어주기 바란다. 조일라는 ...
이제 곧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아사히나 미라이는 봄방학의 어느날 밤 하늘에서 수수께끼의 물체가 가까운 공원에 떨어지는 것을 목격한다.
'어쩌면 마법사일지도!'라고 기대하여 가슴이 부푼 미라이는 다음날 아침, 두근두근 대면서 어린시절부터 계속 귀여워하는 인형 모후룬과 함께 공원에 향한다.
그랬더니 그곳에서 눈에 보인 ...
모든 것이 낯선 고시원을 배경으로 수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릴러 드라마. 어느 날 윤종우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서울에서 창업을 했는데 일손이 필요하다는 대학 선배인 재호다. 풀리는 일 없는 고향 생활에 내심 지겨움을 느끼던 종우는 흔쾌히 상경을 결정하고, 서울 변두리의 낡은 고시원에 입주하는데... 그 날 밤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