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지역 갱들을 관리하며 상납금을 수금하는 최고의 파트너 ‘크리퍼’와 ‘데이비드’.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이들 앞에 조직을 통째로 삼키려는 무법자 ‘코네호’가 나타난다. 지독하고 거칠게 살아남은 두 사람은 조직과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해 무자비한 피의 전쟁을 시작하는데…
증인보호프로그램을 받으며 한적한 시골에서 새 삶을 살던 찰리(댁스 셰파드)는 여자친구 애니(크리스틴 벨)가 LA의 한 대학에서 교수직 면접 기회를 잡게 되자, 함께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찰리는 안전을 위해 지정 거주지 이탈이 금지된 상태! 설상가상 기억 저편에 묻어두었던 흑역사마저 취뽀!를 향한 이들의 발목을 ...
현실과 이웃하고 있지만 전혀 다른 또 하나의 세계 '니노쿠니' 고등학생인 유우와 친구 하루는 소꿉친구인 코토나를 둘러싼 사건을 계기를 두 세계를 넘나들게되는데.. 현실과 니노쿠니의 2명의 코토나의 생명에 위험이 동시에 다가오는 중, 3명과 '니노쿠니'를 둘러싼 "궁극의 선택"이란?
활기에 가득한 플린 신부(필립 세이무어 호프만)는 공포와 징벌의 힘을 굳건히 믿고 있는 교장 수녀 알로이시스(메릴 스트립)에 의해 한치의 빈틈도 없이 이어지던 학교의 엄격한 관습을 바꾸려고 한다. 당시 지역 사회에 급격히 퍼지던 정치적 변화의 바람과 함께 학교도 첫 흑인 학생인 도널드 밀러의 입학을 허가한다. 하지만 희망에 부푼 ...
현재의 수현은 의료 봉사 활동 중 한 소녀의 생명을 구하고 소녀의 할아버지로부터 신비로운 10개의 알약을 답례로 받는다. 호기심에 알약을 삼킨 수현은 순간 잠에 빠져들고 다시 눈을 떴을 때, 30년 전 과거의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오래된 연인 연아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과거의 수현은 우연히 길에 쓰러진 남자를 돕게 된다. ...
"단 원테이크의 리얼타임 액션 액션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악명 높은 테러리스트들이 수감된 일급비밀의 섬. 예고된 워싱턴 테러의 배후를 아는 `놈`을 이송하려 네이비 씰과 CIA 분석관이 도착한다. 그때 `놈` 탈옥시키려는 테러단의 공격이 시작되는데…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는 밀리터리 컴뱃을 만난다.
2029년 3월, 전후 최대의 사건으로 불리는 일본 총리 암살사건이 벌어지자, 쿠사나기 소령은 사이보그 대원들로 구성된 정예 부대를 이끌고 수색에 나선다. 대테러의 배후를 파헤치던 쿠사나기 소령은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 한 사이보그를 뒤쫓던 중, 그녀의 출생에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드디어 ‘공각기동대’의 ...
흉측한 노틀담의 종지기 콰지모도는 대성당을 나가본 적이 없다. 파리의 영주이자 콰지모도의 주인인 클레드 프롤로는 집시인 콰지모도의 엄마를 죽이고 그것에 대한 속죄로 콰지모도를 키우고 있다. 언제나 대성당에만 있어야 하는 콰지모도, 청년이 된 그는 인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만우제 가장행렬에 구경나와서 집시인 에스메랄다를 보고 ...
늑대의 피가 섞여 번개처럼 빠르고 밤하늘에 뜬 핏빛 초승달을 쳐다보는 존재들이 있으니 그들이 바로 스킨워커스다. 그들은 인간의 살을 먹고 인간의 피를 마신다. 그런데 그들의 운명을 좌우할 힘을 가지고 태어난 소년이 있다. 그 소년은 핏빛 달이 뜨는 열세 번째 생일에 다른 존재로 변화하게 되어 있는데 이를 둘러싸고 스킨워커스들이 ...
인터넷 검색결과 360만건, 유튜브 조회수 4600만건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배우 신.세.경. 정겨운 서촌 거리를 거닐다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 먹고 마시고 이야기하는 시간 속에서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까지 나누는 진짜 ‘신세경’의 모습을 독보적인 감성의 김종관 감독이 담아내다!
죽을 날이 머지않은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막시무스를 총애하여 아들이 아닌 그에게 권력을 넘겨주기로 한다. 황제의 아들 코모두스는 이에 질투와 분노를 느껴 황제를 살해한다. 왕좌를 이어받은 코모두스는 막시무스와 그의 가족을 죽이라고 명령한다. 가족을 모두 잃고 겨우 살아남은 막시무스는 노예로 전락하고, 투기장의 검투사가 ...
‘드디어! 내 여자를 찾았다?!’ 내 맘을 설레게 한 상큼한 그녀, 알고 보니… 전화테러 전문, 바로 그 카.드.사. 독.종.녀. 였다! ‘드디어! 내 남자를 찾았다?!’ 내 지갑을 찾아준 친절한 남자, 알고 보니… 나를 엿 먹이던, 바로 그 악.질. 고.객.놈. 이었다! 신용불량 형사와 성격불량 상담원의 잘못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