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세기의 아이콘 이소룡이 단 4편의 영화를 남긴 채 사망했다. 그러나 세상은 여전히 이소룡을 원했고, 그로 인해 여소룡, 거룡, 양소룡 등 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이소룡의 뒤를 잇는 ‘룡’들이 등장하면서 ‘이소룡-들’ 신드롬이 일어나는데... 전설 이소룡, 장르가 되다!
귀신이 되어 나타난 친구 때문에 촬영장엔 일대 소동이 벌어진다 "공포영화의 결말" 태국 여행 중인 일본인 관광객앞에 나타난 좀비들, 이들의 정체는 몸 속에 마약을 넣고 운반하다 깨어난 사람들이었다! "배낭여행객" 수양을 위해 들어간 절에서 아귀와 사투를 벌이는 불량 소년 이야기 "수련승" 등 5가지 공포 이야기!
따분하기 짝이 없는 소도시 리버우드를 지키는 보안관 닉 라이트. 그는 5년 전 세상을 떠난 아들의 죽음을 잊지 못한 채, 술에 의지해 하루를 버틴다. 그러던 어느 날, 강가에서 한 청년의 시신이 발견되고, 닉은 그 죽음을 수사하던 중 사건 뒤에 숨은 거대한 세력의 존재를 마주하게 된다. 한편, 아들의 죽음 이후로 멀어졌던 딸 ...
옛날 어느 외딴 마을에 빨간모자를 쓴 발레리라는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이 마을에는 보름달이 뜰 때마다 늑대가 나타났는데, 그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늑대를 달래기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동물을 제물로 바쳤지요. 마을의 외톨이 피터와 사랑에 빠진 발레리는 부잣집 아들 헨리와 결혼하라는 부모님을 피해 마을을 떠나기로 ...
지루한 보충수업을 째고 싶었을 뿐, 토모코(색소폰). 야구부 선배에게 홀딱 반했을 뿐, 요시에(트럼펫). 남들보다 폐활량이 뛰어났을 뿐, 세키구치(트럼본). 어쩌다 친구 따라왔을 뿐, 나오미(드럼). 심벌즈가 적성에 안 맞았을 뿐, 나카무라(피아노). 짝사랑하는 재즈 덕후일 뿐, 수학 선생님(지휘). 대단한 이유 없음! 눈부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