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체스 다이어리》는 캐서린 라이언이 총괄 프로듀서에서 각본, 주연까지 맡은 시리즈다. 캐서린 라이언의 드라마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작품은 런던을 배경으로 발칙하고 철딱서니 없는 싱글맘의 문제적인 선택을 따라간다. 딸 올리브를 위해서라면 못 할 게 없는 그녀는 둘째 아이를 갖는 것을 고민한다. 그것도 인생 최대의 적인 ...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살아있다"고 외치는 '황혼 청춘'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 드라마. 엄마 난희의 동문회에 끌려온 완. 예상처럼 꼰대들 동문회는 두서 없고 정신 없었다. 일장 연설하며 석균 아저씨, 남편 흉보는 정아 이모, 맞장구 치는 희자 이모, 귀 먹은 할머니에 불난 데 기름 붓는 충남이모까지 아주 개판이 따로 없다. ...
음악을 사랑하는 현서와 수호는 대학 밴드에서 보컬과 키보드 연주자로 만나 사랑에 빠져 6년 동안 거의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둘은 졸업 후 맞닦드린 삶의 압박감에 결국 헤어지게 된다. 4년이 지난 후, 운명은 그들을 다시 만나게 하지만 과연 그들의 사랑은 다시 시작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