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나는"계단섬"으로 오게 된다. 이 곳은 버려진 사람들의 섬으로 그들이 어떻게 해서 이 섬에 오게 됐는지 아는 사람은 없다. 이 섬을 나가기 위해서는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아야만 한다. 하지만 의문조차 품지 않는다면 언뜻 보기에 이 섬의 일상은 너무나도 평온해 보인다. 어릴 적 소꿉친구인 그녀와 재회하기 전까지는....
국가 영웅이었던 전직 경찰국장은 도시를 장악한 5대 조직과 사건에 휘말린다. 그는 마약 운반책이었으나 손을 씻은 그녀의 딸을 볼모로 잡고 위험한 미션을 제안한다. 단 하룻밤, 5대 조직으로부터 5번의 픽업을 하라! 그녀의 킬러 본능이 폭발하고, 도시는 전쟁으로 치닫는데… 오늘 밤, 그녀의 분노가 폭주한다!
어느 날, 교도소가 폭파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에드’와 ‘알’ 형제는 그 곳으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멜빈’이라는 탈옥수와 대치하게 된다. ‘멜빈’이 사용한 미지의 연금술로 인해 ‘에드’와 ‘알’은 그를 놓치게 되고, 신비로운 연금술의 비밀을 풀기 위해 이를 조사하던 중 ‘멜빈’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된다. 그러던 중 ‘멜빈’이 ...
격정의 고려말, 왕과 왕의 호위무사 '홍림'. 원의 억압을 받던 고려 말, 친위부대 건룡위의 수장 '홍림'은 대내외적 위기에 놓인 왕을 보필하며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그러나 후사문제를 빌미로 원의 무리한 요구는 계속되고, 정체불명의 자객들이 왕의 목숨을 위협하자, 왕은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거부할 수 없는 선택, 엇갈린 ...
1987년, 5년째 중동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외교관 민준. 어느 날 수화기 너머로 20개월 전 레바논에서 실종된 외교관의 암호 메시지가 들려온다. 성공하면 미국 발령이라는 희망찬 포부에 가득 찬 그는 비공식적으로 동료를 구출하는 임무에 자원해 레바논으로 향한다. 공항 도착 직후, 몸값을 노리는 공항 경비대의 총알 세례를 피해 ...
마약단속국에서 인정받는 요원으로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스트라이커’. 여대생 납치 사건이 발생하고 비밀 작전에 투입된 그는 그동안 쫓아온 거대한 마약 카르텔과 이 사건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스트라이커’의 딸과 아내가 사라지는데... 납치된 가족 구출 VS 마지막 임무 완수 지상 최악의 범죄 ...
잃어버린 도시 '사카르'를 찾아다니는 트레져 헌터 '다니엘라'와 '노아'는 사막 한가운데에서 고대의 미라가 잠들어있는 신비로운 무덤을 발견한다. 미라의 주인이 바로 과거 '사카르'에서 수 세기 동안 환생을 거듭한 ‘세베크' 임을 알게 된 둘은 무덤의 봉인을 풀게 되고, 오랜 기간 잠에서 깨어난 '세베크'는 예언대로 세상에 종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