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무현 전 대통령 소재로 한 최초의 다큐멘터리! 사람 사는 세상 만들고자 했던 그의 뜻 이어간다!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가 기억하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과연 어떤 모습인가? 인간 노무현을 기억하는 이들의 진실된 이야기가 담긴 다큐멘터리 영화 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는 영남과 호남의 구분 없이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
지구 반대편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 이곳에는 98년 전, 쿠바로 이주한 한인 후손들이 살고 있다. 한국의 대표민요인 아리랑과 유행가 만남을 부르고, 한국어를 배우며 그들이 한인 사회를 지켜올 수 있었던 데는 쿠바의 숨은 영웅 헤로니모 임(임은조)의 노력이 있었다. 뉴욕에서 변호사로 일하며 평소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숙명과 정체성에 ...
아프리카 태생인 UN 통역사 실비아 브룸이 그녀 외 극소수만이 알고 있는 언어로 아프리카 정치 지도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을 엿들었다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연방요원 토빈 켈러의 보호를 받게 되면서 그녀의 상황은 더욱 더 끔찍해진다. 그녀의 미심쩍은 과거와 그녀가 비밀스럽게 국제적으로 연결 되어 있다는 사실을 ...
플로리다 남부로 유입되는 마약 공급책을 수사 중이던 FBI, CIA, DEA 연합 합동 작전이 정보 유출로 인해 실패로 돌아가고 연이은 세 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내부 정보 유출로 더 이상의 사건 개입이 불가능해진 FBI는 합동 작전에 연루되지 않았던 비밀경찰 리코(제이미 폭스)와 소니(콜린 파렐)를 마약 운반책으로 위장 ...
메트로폴리탄 공립도서관에서 일자리를 구하게 된 플린은 도서관에 연약궤, 판도라의 상자,엑스칼리버등 엄청난 유물이 숨겨져있다는것과 자신이 그것을 지켜야한다는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도서관에서 보관중인 '운명의 창' 한조각을 도둑맞고, 나머지 두조각마저 빼앗기기전에 먼저 찾아 안전한곳에 보관하도록 명령받는다. '운명의창'조각들을 ...
2015년 8월12일, 하세가와는 이치코에게 청혼을 한다. 이치코는 하세가와의 프로포즈에 감동하며 눈물을 흘리지만, 다음날 TV 뉴스를 보고 충격을 받은 듯 갑자기 집을 나간다. 이치코는 어디로 간 걸일까? 하세가와는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하고 수사를 맡은 형사는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꺼낸다. 이치코는 원래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어느 겨울날, 고등학생인 민식은 부모님을 따라 아버지의 고향인 고성으로 내려온다. ‘눈이 내리지 않는’ 고장인 낯선 고성에서 민식은 마음이 얼어붙은 소녀 예주를 만나게 된다. 살인자의 딸이라는 비난 속에 왕따가 된 소녀와 그 소녀의 마음으로 조금씩 다가가는 이방인 소년은 서로를 향한 연민으로 마음을 녹여가지만 세상은 두 아이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