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다시보기
5.4 of 109
킬러 더 머니
HD 5.486 min
한적한 곳에서 부유하게 살아가는 마크(켈란 루츠)와 실비아(제스 웨이슬러) 부부는 마크의 친구 숀(제시 윌리엄스)를 불러 저녁을 먹기로 한다. 숀의 애인 크리스티나(루시아 구에레로)까지 합세해 저녁을 즐기던 네 사람에게 의문의 남자 존(제이미 뱀버)가 찾아오고, 실비아는 호감형인 새 이웃을 일행에게 소개한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불편한 대화가 오가기 시작하고, 존은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현직 AV 배우인 사쿠라 마나의 소설 데뷔작을 "64"의 타카히사 감독이 연출했다. 과거 배우였던 어머니가 고향에 돌아오며 곤란한 입장에 빠진 여고생, 현재 배우라는 직업에 만족하지만 어머니가 알게 되어 난처한 20대 여성, 남편과 잘 지내면서도 AV 배우로 지원하려는 유부녀의 이야기.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어느 한 버스 정류장 근처. 무참하게 살해 된 여인이 발견되고, 경찰은 유력 용의자로 그녀의 남편 킴벨(에디 마산)을 지목하게 된다. 하지만 명확한 알리바이가 있었던 그에게 경찰(빈센트 카세이저)은 별다른 혐의점을 찾아내지 못하고, 수사는 제자리를 멤돌게 된다. 한편 자유기고가인 월터(패트릭 윌슨)는 신문에서 해당사건을 접하게 ...
완소남 윌 헤이즈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랑스러운 여친 에밀리가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여자 친구이지만, 정치인으로서의 성공을 꿈꿔왔던 윌은 그녀를 두고 홀로 뉴욕행에 오른다. 그리고 에밀리가 첫 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 믿었던 윌에게 또 다른 사랑이 찾아 오는데.. 뉴욕에서 만난 섹시하고 지적이기까지 한 저널리스트 섬머. ...
사라진 애인으로 신경질적인 민아의 정신과 육체를 위로하는 진경. 진경이 있어 민아는 다행이다. 어느 날 민아는 수강생 윤재를 만나게 되고, 전 남친을 닮은 외모와 체취에 홀리듯 윤재에게 좋은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윤재는 민아를 유혹하여 강제로 겁탈한다. 이를 알게 된 진경은 윤재에게 접근하는데… 민아, 진경, 윤재의 사슬같이 ...
폭발물 해체 전문가 장재산(유덕화 분)의 잠입 수사로 은행털이 일당이 검거된다. 하지만 정작 사건을 주도한 홍계봉 (강무 분)는 현장을 빠져나가는데 성공한다. 이후 장재산은 잠입 수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시상대에 오르게 되고 여자친구 이가문(송가 분)를 비롯한 경찰동료들에게 큰 박수를 받는다. 하지만 시상식이 끝난 후 상관의 차가 ...
30년 전, 화재로 모든 것이 사라진 전설의 마을 ‘사일런트 힐’. 그곳에서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로즈는 미스터리한 마을로 들어서게 된다. 저 멀리 사라져가는 딸의 뒷모습을 따라 안개 속에서 헤매던 로즈. 그때 마을을 뒤덮은 안개와 잿빛 속에서 갑자기 사이렌이 울리자 거대한 어둠이 밀려오고 ‘사일런트 힐’은 전혀 다른 공간으로 ...
남들보다 키는 작지만 자신에게만은 누구보다 큰 존재인 아버지와 언제부터인가 가족이 되어버린 삼촌과 함께 사는 고등학생 완득이. 가난하고 불우한 가정환경에 공부도 못하는 문제아지만 싸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가진 것도, 꿈도, 희망도 없는 완득이 간절히 바라는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바로 담임 ‘똥주’가 없어지는 것! ...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수아. 그로부터 1년 뒤 장마가 시작되는 어느 여름 날, 세상을 떠나기 전과 다름없는 모습의 수아가 나타난다. 하지만 수아는 우진이 누구인지조차도 기억하지 못한다. 자신을 기억하지 못해도 그녀가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에 젖은 우진과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
여름이면 어김없이 제주를 찾는 영희. 어느 날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기 위해 제주에 왔다가 바다에 빠진 준우를 구하게 되고 그의 집에서 수많은 클래식 앨범을 보게 된다.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해온 작은 메모 속 클래식 음악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던 영희는 준우의 정원을 정리해 주는 대신 클래식을 가르쳐 달라고 한다. 마음의 병을 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