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출신 고교생 진 카이토가 전학온 나고야에서 만난 것은
사투리 투성이의 여학생 "야토카메 모나카"였다.
고양이 같은 외모에 노골적인 나고야 사투리를 사용하는 야토가메짱에 전혀 익숙해지지 않는다...
귀여운 야토가메 짱을 관찰하면서
나고야의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대인기 로컬 코미디!!
짝사랑하던 상대에게 차이고 홧김에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26세 샐러리맨 요시다는 길 위에 앉아있던 여고생 사유와 만났다. 잔뜩 취한 요시다는 전후 사정을 전혀 모르는 채로 사유를 자신의 집에서 하룻밤 재운다.
...다음 날 풍겨오는 맛있는 된장국 냄새에 눈을 떠 보니 식탁에는 된장국이 차려져 있었는데.
'안녕' '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