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다시보기
6.8 of 6672
이지 A
HD 6.892 min
살아오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지 못한 채 평범한 삶을 살아온 올리브는 친구에게 조지라는 남자랑 비밀스러운 관계(?)가 있었다고 거짓말 한다. 순식간에 학교에 이야기가 퍼지고 올리브는 루머에 시달리게 되지만 유명세를 타게 됐다는 사실에 오히려 그 시선을 즐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올리브 눈앞에 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나타나게 되고 올리브는 사랑을 위해서라도 그 소문을 바로 잡아야겠다는 결심에 고군분투하기 시작하는데…
당골 춘당댁이라면 나라에서 두 차례나 정문을 내린 열녀의 가문이었다. 마님 연지는 이 댁에 시집 온 이후 아이를 생산하지 못하고 있었다. 마님은 맏며느리로서 종사를 잇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나 노마님의 독선과 아집에 인간의 기본권리와 본능마저 억누르며 살아간다. 씨받이까지 들이는 상황에서 마님은 종사를 잇기 위해 온갖 수단을 ...
미국 로키산맥의 작은 마을 도그빌. 어느 날 총소리와 함께 아름다운 여자 그레이스가 찾아온다. 갱들한테 쫓기는 그를 마을 사람들은 불안해하면서도 숨겨준다. 2주 동안의 유예기간을 두고 그레이스를 관찰한 마을 사람들은 고운 심성과 지적 능력, 무엇보다 자기 몸을 아끼지 않는 헌신적인 노동을 높이 사 마을의 일원으로 받아들인다. 어느 ...
사회복무요원 영진과 그의 담당자 사회복지사 진현. 매일 똑같은 옷을 입고 다니는 영진은 지각이 잦다. 며칠 후 진현은 출근길에 다리 밑에서 나오는 영진과 마주친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아버지의 집에 본인의 방이 없어, 다리 밑에서 노숙을 하고 있다는 영진. 우선 영진을 자신의 집에서 지내게 한다. 진현은 영진과 지내는 시간이 ...
평화롭고 한적한 충청도 산골마을 강덕군 산촌 2리. 마을 단합대회를 열던 날, 마을 이장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산촌 2리는 새로운 이장을 뽑게 된다. 이번엔 젊은 놈으로 이장을 시키라는 마을 최고어른의 말씀에 의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단독후보로 나서게 된 산촌 2리 대표 노총각 조춘삼(차승원 분)은 얼떨결에 초고속, ...
취업준비생 형우는 우연히 어떤 남자의 지갑을 찾아준다. 그런데 이 남자 이상하다. 병약해 보이는 얼굴은 피투성이고, 지갑엔 엔화가 들어있다. 다음날 형우가 또 발견했을 때, 건달 두 명이 이 남자를 쫓아 으슥한 곳으로 들어간다. 잠시 후 다가가 보니 건달들은 피투성이가 돼서 쓰러져 있고, 의문의 남자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딸에게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한 전장의 영웅 ‘월리스’는 6년이 흐른 뒤에도 전쟁을 멈추기 위해 집에 돌아가지 못한 채 한 미국인 박사를 독일에서 구출하기 위한 영국 연합 특공대에 투입된다. 숨막히는 작전을 수행하던 가운데, 월리스와 부대원들은 가까스로 미국인 박사와 그의 딸을 만난다. 하지만 박사를 보호 감시하던 독일 민간인 ...
혈청을 구한 "켄시로"는 "세이지"에게 폐허가 된 도시로 돌아오지만, "토비"에게 배신당하고 투옥되면서 그의 고통은 더욱 가중됩니다. "토비"가 "세이지"에 대한 잔혹한 공격을 준비하는 동안 "켄시로"는 모든 힘을 동원하여 풀려나고, 옛 친구의 파괴적인 계획을 중단시키려고 하는데..
각자의 정의를 위해 싸운 영웅들 그곳에는 아군도 적군도 없었다. 'PMC 바그너' 부대는 적진에 위치하고 있는 건물 내부 진압 작전에 투입된다. 진압 작전 중 매복하고 있던 적들에게 기습을 당하며 전쟁의 참혹한 현실, 숨 막히는 전투에 부대원들의 정신은 희미해지는데...
장래가 유망한 “팀”은 회사에서 인정받기 위해 해야 할 일이 하나 있다. 그의 상사가 주최하는 디너 파티의 게임에서 우승을 하는 것. 그 디너게임에서 승리하려면 가장 멍청한 얼간이를 파트너로 데려와야 한다. 운 좋게도 팀은 생쥐 미니어처를 제작하는 베리를 만나게 되고 그는 팀의 상상 이상으로 최고의 얼간이였다. 결국 둘은 함께 ...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당했던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