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다 안다는 착각! 7년 사귄 남자에게 7초만에 차였다! “그래 오늘은 그만 만나고, 내일 다시 만나자!”
사랑 앞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현정. 그녀에게는 7년을 만나도 매일이 설레는 남자친구 민석이 있다. 가족들도 친구들도 당연히 결혼할 사이라 여겼던 두 사람. 하지만 수없이 사랑한다 말했던 7년 간의 긴 연애는 ...
녹음된 아기 울음소리로 여성을 유인해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는 연쇄 살인마, 일명 ‘신사’. 찰리는 그에게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다.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해 사건을 종결짓지만, 찰리는 놈의 목소리를 기억하며 진짜 범인이 여전히 자신을 노리고 있음을 직감한다. 공포와 트라우마 속에 숨죽여 살던 찰리는 더 이상 도망치지 않고 놈을 ...
도시 개발을 앞두고 있는 대기업의 임원진들이 연쇄살인으로 인해 죽어간다. 사건 현장에 남겨진 유일한 단서는 피카소 풍의 그림뿐! 디트로이트 최고의 프로파일러 형사팀은 의문의 연쇄살인범을 쫓기 시작한다. 그 와중, 리더 알렉스 크로스 박사의 아내 역시 연쇄살인범의 희생양으로 지목되고, 팀원 모니카마저 납치당하는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광둥에서 밀입국해 홍콩에서 생계를 이어가는 오국호와 그의 소꿉친구 대소위 세 명이 경찰 쉬러의 신임을 얻은 홍콩의 갱단 영화다. 서락은 본래 뜻있는 청년으로, 경찰계에 입문하여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정의를 실현하려 하였으나, 경찰계 전체가 부패하기 짝이 없는 것을 알게 된다. 멍청이처럼 원칙을 고수하면 죽을 때까지 자리에서 밀려날 ...
북양 시대, 정의로운 도적 ‘북개'는 부하들을 이끌고 동산진의 현무대수를 죽이고 마을의 안녕을 지켜낸다. 이후 도통 수하 참모가 그동안 읍내에서 겁탈당한 황금을 회수하기 위해 현무대수를 찾아왔고, 진퇴양난에 빠진 ‘북개'는 정의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며 동산진을 지켜낸다.
1932년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를 노리는 연쇄 방화 사건 발생! 800명의 소방관이 실종되는 전대미문의 사건으로 혼란에 빠진 뉴욕의 ‘지미 시장’은 은퇴한 소방관 ‘숀’을 다시 불러 긴급 소방팀을 꾸린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숀’처럼 멋진 소방관이 되고 싶은 꿈을 가진 ‘조지아’는 초보 소방관 ‘조’로 감쪽같이 변장해 긴급 ...
유령이 나온다는 숲, 거미숲에 관한 제보를 받고 취재를 떠난 강민PD. 다음날 심한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된다. 혼수상태에서 14일만에 깨어난 그는 거미숲에 두사람의 시체가 있다는 충격적인 말을 내뱉는다. 이 소식을 들은 그의 친구 최형사는 거미숲으로 찾아간다. 그리고 그의 진술대로 살해당한 지 오래된 듯, 부패한 상태로 남아있는 ...
사회적인 연결의 중요성을 믿는 검사 ‘히로키’는 유튜버가 되기 위해 등교를 거부하는 아들로 골머리를 앓는다. 타인과의 연결을 거부하던 ‘나쓰키’는 동창생 ‘요시미치’의 귀향 소식을 듣고 학창 시절 기억을 떠올리며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다이야’는 대학교 댄스 동아리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스스로를 구제 불능이라 부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