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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HD 6.991 분
옆집 아이의 거짓말 하나로 인해 이웃 간에 끔찍한 폭력이 벌어지고, 현장을 목격한 11살 ‘스컹크’의 일상은 송두리째 달라진다. 짝사랑하던 선생님 ‘마이크’가 충격적인 사건의 용의자로 몰리자 세상 모든 것이 무너진 듯 아프고 괴롭지만 웃음과 사랑을 잃지 않던 스컹크는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목숨까지 위협받는데…!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엔칸토 할리우드 볼'의 성우가 카사 마드리갈로 돌아온다. 스테파니 베아트리스, 어대사, 캐롤라이나 가이탄, 제시카 대로, 다이앤 게레로, 마우로 카스티요, 앤지 세페다, 올가 메레다이즈가 콜롬비아의 카를로스 비베스 등의 특별 게스트와 출연하는 이 라이브를 영화화한 콘서트는 '엔칸토 할리우드 ...
어느 날 로스앤젤레스 해안에 나타난 거대한 우주선으로 인해 지구와 외계의 전쟁이 시작된다. 해병대에서 신병을 훈련하는 크리스는 전쟁으로 인해 가족을 잃고 좌절에 빠진다. 한편, 기적적으로 생존한 크리스의 동생 존은 복수를 위해 해병에 입대한다. 모든 희망을 잃은 채 점점 무너져가는 크리스와 자신 때문에 가족이 죽은 것 같아 ...
백만 달러를 위해 몇몇 사람들이 공포의 저택으로 모였던 악몽의 그 날 밤 이후 몇 년이 흐르고, 이번에는 엄청난 가치를 지닌 악마 바포메트(Baphomet)의 저주받은 조각상을 찾기 위해 또 다시 사람들이 저택으로 모여든다. 그 댓가는 그들 자신의 영혼이 될 것을 알지 못한 채...
서른두 살 이치코는 대학 졸업 후 백수 상태로 쭉 부모에게 얹혀 살며 연애도 한번 해보지 못한 소위 N포세대다.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여동생과의 싸움이 날마다 계속되고, 급기야 두 사람은 가족들 앞에서 머리채를 잡고 대판 싸운다. 이치코는 홧김에 독립을 선언하고, 매일 밤 단골로 찾아가던 백엔샵에서 심야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
더욱 강렬하게, 더욱 스릴 있게 세상을 구할 홈즈의 추리가 다시 시작된다! 왓슨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왓슨의 부인과 경쟁하는 홈즈 앞에 또 한 번 세상에서 가장 명석한 두뇌를 증명할 과제가 주어진다! 셜록 홈즈는 유럽에서 발생하는 연쇄 폭탄 테러사건, 강대국들의 전쟁 위기고조, 미국 철강 왕의 죽음 등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
“제 이야기를 레고로 만들면 쩔거 같지 않아요?” 창조의 귀재, 현존 최고의 아티스트 ‘퍼렐 윌리엄스’. 제이 지, 켄드릭 라마, 저스틴 팀버레이크, 스눕 독의 샤라웃을 받은 음악의 신. 그가 하는 모든 것은 모두 작품이 된다! 레고로 그려내는 ‘퍼렐 윌리엄스’의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가 온다!
어린 조카를 포함한 형의 가족들이 살해당하는 끔찍한 사건을 겪은 후,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형사 ‘잭 래드클리프’. 어느 날, ‘잭’은 의문의 전화 한 통을 받는다. 전화의 발신인은 놀랍게도 얼마 전 살해당한 어린 조카 ‘애슐리’. 게다가 전화상의 ‘애슐리’는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시간대에 있다. ‘잭’은 과거의 ...
크리스마스 이브, 오페라에 간 아빠와 엄마를 원망하며 우울해하던 메리는 삼촌으로부터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고 기뻐하며 잠자리에 든다. 새벽녘, 시끄러운 소리에 잠에서 깬 메리는 호두까기 인형이 말을 할 줄 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호두까기 인형에게 인형의 집 친구들을 소개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크리스마스 ...
유학 중이던 피아니스트 유준은 팔목 치료를 위해 한국에 교환 학생으로 오게 된다. 학교에 처음 간 그날, 신비로운 피아노 선율에 이끌려 도착한 연습실에서 유준은 정아와 마주치고, 운명처럼 끌린 두 사람은 시간을 보내며 가까워진다. 하지만, 연락처조차 알려주지 않는 정아와의 만남은 계속 엇갈리고, 유준의 시선이 늘 자신을 향해 ...
사건 발생 신고를 받은 강남서 강력반 형사 오영달(정진영 분)과 방제수(양동근 분)는 즉시 수사에 착수한다. 인적 없는 지하철 역에서 발견된 중년 여인의 시체는 이렇게 세상을 떠날 수는 없다는 듯 그들을 바라보고 있다. 조용히 시체의 눈을 감겨주는 오형사를 바라보는 방제수. 반드시 억울하게 죽은 이의 원한을 풀어 주리라 다짐한다. ...
염전노예사건 제보를 받은 공정뉴스TV 기자 혜리는 카메라기자 석훈과 사건이 일어난 '섬'으로 잠입 취재를 떠난다. 다큐멘터리 촬영으로 위장해 '섬' 사람들에게 접근해보지만 그들은 쉽게 입을 열지 않는데... '섬'에서 일어난 의문의 집단살인사건! 1명은 혼수상태, 3명은 행방불명? 취재 도중 '섬'에서 일어난 집단 살인사건에 ...
1972년 뮌헨, 최초로 올림픽 생중계에 도전한 ABC 방송국 스포츠팀은 무장한 테러리스트들이 선수촌에 난입해 인질극을 벌이고 있음을 알고 이를 생중계로 보도한다. 솟구치는 시청률과 10억 명의 시청자까지, 생방송으로 내보내는 단독 특종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그들은 테러리스트들 역시 자신들의 방송을 보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