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살아있다"고 외치는 '황혼 청춘'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 드라마. 엄마 난희의 동문회에 끌려온 완. 예상처럼 꼰대들 동문회는 두서 없고 정신 없었다. 일장 연설하며 석균 아저씨, 남편 흉보는 정아 이모, 맞장구 치는 희자 이모, 귀 먹은 할머니에 불난 데 기름 붓는 충남이모까지 아주 개판이 따로 없다. ...
조선시대 중종 시절.
절대 미각, 후각, 손맛으로 이름을 떨친
‘대장금’을 기억하시나요?
우리는,
‘그녀의 후손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그들의 유쾌한 일상을
여러분께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 가득한 침샘 자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