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다시보기
6.1 of 53
바람난 가족
HD 6.1106 min
비교적 정의로운 30대 변호사인 영작, 전직 무용수였지만 현재는 동네 무용학원에서 춤추는 것이 전부인 30대 주부 호정 그리고 입양한 7살 아들 수인은 한 가족이다. 겉보기에는 별 문제 없어 보이는 가정이지만 부부는 더 이상 잠자리에 만족하지 못하고, 아들 수인은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 때문에 혼란을 겪고 있다. 호정과 영작은 서로의 바람을 빌미로 심한 다툼을 벌인 후 서로 다른 길을 가기로 결심한다.
여기는 남극의 촌동네 꽁막골. 잔소리꾼 엄마와 14초 일찍 태어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신을 죽어라~ 괴롭히는 쌍둥이 형과 살고 있는 코디. 지루하기 짝이 없는 생활에서 17세 틴에이져 코디에게 유일한 소망은 코디의 영원한 히어로! 서핑계의 전설! 박수칠 때 떠난 ‘빅Z’처럼 서핑 스타가 되는 것! 어느날 코디는 길바다(?) ...
1998년 6월, 약 2년간의 혼수상태에서 료우기 시키는 기적적으로 회복한다. 그러나 기적적으로 뜬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수십개의 선들. 그것들이 무엇인지 이해한 시키는 발작적으로 자기 눈을 실명시키려고 한다. 이런 시키에게 한 명의 여성이 방문한다. 그 여성의 이름은 아오자키 토우코. 그녀는 "죽음의 선"이 보이게 된 눈을 ...
혼기 꽉 찬 나이에 남자보단 글 쓰는 것을 더 좋아해 부모님의 골치거리가 되고 있는 제인 오스틴. 그런 그녀 앞에 부모님의 잔소리보다 더 신경 쓰이는 존재가 나타났다! 그의 이름은 톰 리프로이. 겸손이라고는 눈곱만치도 찾아 볼 수 없는 오만함을 가진 최악의 남자다. 산책길에서, 도서관에서, 무도회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그와 티격태격 ...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 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 강력반, 사이버 범죄 ...
청나라 말기, 대륙을 뒤흔든 독보적 애국 무술가 ‘곽원갑’. 상인들에 대한 관리인들의 횡포에 맞서는 그의 모습을 지켜보던 혁명당원 ‘농경심’은 ‘곽원갑’에게 동경회의 비밀 임무를 함께 할 것을 제안하고, 두 사람은 함께 길을 나선다. 힘겨운 여정 끝에 도착한 마을, 그 곳에서 악인들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고 터전을 ...
007 제임스 본드는 암흑조직 뒷거래 현장에 투입되지만 뜻하지 않은 총격전에 휘말리고 가까스로 돈가방을 챙겨들고 탈출한다. 그러나 본부로 가져온 돈가방은 폭발해버리고, 이 사고로 007 조직의 보스인 M의 절친한 친구였던 석유재벌 로버트 킹이 사망하고 만다. 로버트 킹이 죽자 M은 본드에게 그의 유일한 유족인 딸 일렉트라 킹을 혹 ...
성(性)격이 다른 두 여자가 만났다! 피플 공인중개소에서 실장으로 근무하는 ‘아라(하나경)’는 순전히 즐기기 위해 남자고객들과 은밀한 만남을 갖는 적극적인 여성이다. 반면 이곳에 새로 입사한 ‘미연(곽현화)’은 자신의 몸매만 대놓고 바라보는 남자들의 시선이 너무나 싫다. 어느 날, 앞집에서 누군가 자신을 은밀하게 바라보고 있음을 ...
갓 스물이 된 린다 보어먼(아만다 사이프리드)은 숨 막히는 삶을 살고 있다. 혼외임신 전적이 있는 그녀를 부모는 엄하게 다스리고, 그녀도 어느 정도 부모에게 순종한다. 하지만 척 트레이너(피터 사스가드)라는 사업가를 만나 결혼하게 되면서 그녀의 삶은 급격한 변화를 맞는다. 부모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꿈꿨을 뿐인 그녀는 알고 ...
중학생이 된 그렉(재커리 고든)에게 학교는 멍청하고도 잔인한 곳이다. 방학 동안 부쩍 자란 친구들과 달리 성장이 느린 그렉은 단짝 친구 롤리(로버트 카프론)와 함께 식당 바닥에서 점심을 먹는 굴욕을 감수하면서 학교 생활을 버텨야만 한다. 그렉의 당면한 목표는 어떤 종목에서든 학교 최고가 되어 학년말 앨범에 실리는 것이다. 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