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망받는 물리학도 스티븐 호킹은 신년파티에서 매력적이고 당찬 여인 제인 와일드와 마주친다.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던 것처럼 두 사람은 첫 만남에 서로에게 빠져든다. 물리학도와 인문학도, 천재적이지만 괴짜 같은 남자와 다정하지만 강인한 여자, 두 사람은 완벽한 커플로 사랑을 키워나간다. 하지만 영원히 행복할 것 같았던 두 사람 앞에 ...
아프리카 태생인 UN 통역사 실비아 브룸이 그녀 외 극소수만이 알고 있는 언어로 아프리카 정치 지도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을 엿들었다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연방요원 토빈 켈러의 보호를 받게 되면서 그녀의 상황은 더욱 더 끔찍해진다. 그녀의 미심쩍은 과거와 그녀가 비밀스럽게 국제적으로 연결 되어 있다는 사실을 ...
어릴적부터 절친인 은우와 태이, 항상 서로를 위로하면서 작품세계를 공유하던중 어느 날 갑자기 태이의 여자친구 유진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자살을 하게 된다. 이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한 태이는 유진의 유일한 혈육 여동생 유림과 함께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하며 유진의 상상하지 못했던 과거가 드러나며 마침내 너무나도 소름이 치솟을 ...
1981년, ‘부림사건’의 변호인. 1988년, ‘청문회 스타’ 제13대 국회의원. 1998년, ‘오뚝이 인생’ 제15대 국회의원. 2002년, ‘꼴찌의 반란’ 대선후보 선출. 2003~2008년,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재임. 2009년 5월 23일, 서거. 그로부터 10년- 바보 대통령 故 노무현,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
전 세계에 퍼진 치명적인 바이러스인 시미안 플루로 인해 유인원들은 나날이 진화하는 반면, 살아남은 인간들은 점차 지능을 잃고 퇴화해 간다. 멸종 위기에 처한 인간들은 유인원의 리더 시저를 찾아 없애려 하지만, 숲에 머물고 있다는 시저는 몇 년째 은신한 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어느 날 인간 군대의 리더 대령(우디 해럴슨)이 ...
사랑에 빠진 고등학교 졸업생 ‘라일리’(알렉산드라 쉽)와 ‘크리스’(니콜라스 해밀턴)가 교통사고로 인해 헤어지게 되고 ‘라일리’는 남자친구의 죽음을 자책한다. 하지만 그 둘은 기적적으로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연결점을 찾게 되고, 삶과 죽음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 속에서 두 사람 모두 사랑을 통한 큰 교훈을 얻게 된다.
한물간 49살 포르노 배우와 17살 순수 팬의 만남! 그들의 만남은 사랑도 로맨스도 아닌 그 무엇? 못생긴데다 성적도 성격도 그저 그런 별볼일 없는 17살 토비 엘버트는 대낮부터 술 마시고 잔소리만 늘어놓는 할아버지와 둘이 산다. 여자친구 하나 없이, 매력 없기로 소문난 뚱뚱한 아만다와 엮이는 게 고작인 토비의 유일한 취미는 ...
시간 전쟁의 마지막 날을 다루고 있다. 전쟁 한복판에서 워 닥터 (존 허트 분)가 이 모든 파멸을 끝내기 위해 달렉 종족과 자신의 종족인 타임 로드 모두를 말살하기로 결심한다. 이와 동시에 현재에서는 준군사조직 UNIT이 외계인의 침공을 막기 위해 런던 전체를 파괴하는 쪽을 택하려 한다. 닥터는 자신의 내력을 뒤집고 마음을 바꿔 ...
프랑스, 1944년 전쟁의 끝.
운명처럼 서로에게 끌린 두 남녀.
세상 모두가 부러워할 정도로 매혹적인 사랑을 나눈다. 하지만 행복의 날들도 잠시.
감당할 수 없는 시련이 찾아오고
결국 슬픔을 견디지 못한 여자는 남자를 떠난다. 홀로 고통의 나날을 보내던 남자는
아름다웠던 사랑 이야기를 소설로 탄생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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