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뉴욕 퀸즈에 있는 현금수송차량회사에서 3천만 달러가 사라졌다. 당시 기준으로 사상 최대의 현금 절도 사건이 벌어지자 북미 전체가 이 사건이 주목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은 바로 현금수송차량회사의 경호원 크리스(리암 헴스워스)! 절친한 친구 에디(마이클 안가라노)와 함께 자신이 일하고 있는 ...
어느 대낮, 전남친 정훈의 집에 들이닥친 가영. 느닷없이 찾아온 그녀가 꺼낸 말은, “우리 자면 안돼?” 목적을 이루지 않고는 도저히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는 그녀는 끈질기게 정훈에게 졸라대고, 정훈도 분위기에 휩쓸려가는데.. 이날, 가영은 원하던 바를 이룰 수 있을까?
여섯 명의 사람들이 잔인한 살인마에게 납치된다. 정신을 차려 보니 그들은 책상 앞에 묶인 채로 마치 사무실에서 일하듯이 앉아 있다. 그들을 납치한 토마스는 자신이 인사부의 담당이라며 그들에게 일을 시킨다. 자신의 말에 반항하는 이들에게는 엄청난 문책이 뒤따르는데… 와 의 뒤를 잇는 완성도 높은 밀실 호러 스릴러. (2012년 ...
먼 우주의 외딴 행성에서 눈을 뜬 여성 우주비행사 리야. 그녀의 기억은 조각나 있고, 주변에는 무참히 살해된 동료들의 흔적만이 남아 있다. 혼란 속에서 나타난 구조자 브리온은 그녀를 도우려 하지만, 리야는 그를 믿어도 될지 확신할 수 없다. 점점 드러나는 충격적인 진실과 함께, 리야는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
광기의 매드 사이언티스트를 자칭하는 오카베 린타로와 그의 라보멤 동료들은 우연히 과거로 보낼 수 있는 메일 “D메일”을 발명하게 된다, 그러나 과거를 몇 번이고 바꿔도 동료의 죽음을 막지 못하는 어두운 미래만이 있고 오카베 린타로는 절망하게 된다. 그런 그가 찾아낸 한줄기 빛은 누구도 죽지 않는 미래 즉 슈타인즈 게이트라고 ...
전 미국 연방 요원인 마틴(스콧 애드킨)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며 런던에서 어린 딸 칼리와 살고있다. 그러던 어느 날, 침입자들로 부터 딸을 보호하기 위해 싸우다 살인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 뉴스에 자신의 얼굴과 이름이 노출 되면서, 그를 노리고 있던 범죄 집단 보스 쿠퍼에게 추격 당한다. 그는 유럽 내 최고 킬러에게 쫓기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