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Netflix에서 방영을 시작한 좀비물. 병든 왕을 둘러싸고 흉흉한 소문이 떠돈다. 왕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왕세자 이창이 왕을 진료한 의원을 찾아 나선다. 어둠에 뒤덮인 조선, 기이한 역병에 신음하는 산하. 동래 지휼현에 왔다가 역병의 실체를 보게 되고, 호위무사인 무영과 함께 이 병이 ...
질문은 모든 새로운 것의 시작. 기본적인 질문조차 허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 궁금한 것에 대해 묻지 못했고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아무것도 몰랐기에 우리의 삶이 무너져가는 것도 몰랐다. 이제 우리의 교양을 위한 질문이 아닌 생존을 위한 질문을 던진다. 질문이 사라진 시대, 답답한 침묵을 깨뜨릴 ‘차이나는 클라스’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