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선 투명인간, 회사에선 동네북 신세 만년과장 ‘덕재’는 영업실적을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하와이 클럽’을 찾게 되고, 그곳에서 여자보다 더 예쁜 매니저 ‘승준’을 만난다. 별난 조건부 계약을 내건 ‘승준’ 때문에 ‘덕재’는 ‘하와이 클럽’으로 매일 출근하게 되고, 가족들은 모르는 수상한 비밀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오사카와 도쿄, 그리고 교토에서 유명한 문화재 도굴단인 '겐지보타루'의 일원들이 연이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교토를 방문하고 있던 코난 일행은 그 곳에서 겐지보타루의 소행으로 추측되는 불상 도난 사건을 전해듣고 살인 사건과 연관지어 수사를 시작한다.수사를 위해 고조 다리를 찾은 코난은 그 곳에서 고교생 탐정 헤이지를 만나고, ...
오랜만에 만난 아버지 ‘칼’과 사냥을 나선 ‘데이비드’는 야생 곰의 습격으로 심각한 부상을 당하게 된다. 아무도 없는 깊은 설원 속, 기상은 점점 악화되어 가고, 의지했던 아버지 ‘칼’ 또한 총을 맞고 점차 의식을 잃어가는데… 95분간의 전율, 크레이지 산맥에서 극강의 서스펜스가 펼쳐진다!
탐정소설가인 45세의 알랑 꼴베와 그의 22세된 아름다운 아내 롤라는 결혼한 지 1년 되었으나 점차 식어가는 사랑을 느끼고 새로운 자극을 찾아 아이티라는 흑인 국가로 여행을 온다. 롤라는 한 부랑아로부터 지하철에서 추행을 당하다, 그를 칼로 찔렀던 생각하기 싫은 과거를 지니고 있다. 그런 롤라의 마음은 남편에 대한 다른 이유들과 ...
아내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 몇 시간 후,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그녀의 시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남편에게 도착한 문자 한 통. “우리의 비밀을 묻은 곳에서 기다릴게”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와 이 모든 것이 아내의 계획이라고 주장하는 남편. 그녀는 정말 죽은 걸까? 사라진 걸까?
수아와 현정은 어릴 적부터 절친이다. 그녀들과 친해진 숨은 무술의 고수 선희, 평범한 수아에 비해 현정은 얼굴도 예쁘고 학교에서도 모범생이다. 평화로운 여고시절을 보내는 그들에게 학교의 일진 연수패거리가 지속적으로 그들의 패거리로 들어오는 것을 강요한다. 선희의 오빠 진만의 도움을 받은 수아, 현정, 선희는 힘을 합쳐 여자 일집 ...
1969년 8월 1일, 샌프란시스코의 3대 신문사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발레호 타임즈 헤럴드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친애하는 편집장께, 살인자가 보내는 바요…"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편지에는 1968년 12월 20일 허만 호숫가에서 총에 맞아 살해된 연인, 1969년 7월 4일 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