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다시보기
6.1 of 4
가스퍼의 24시간
HD 6.198 min
2032년 인도네시아. 다소 불량한 아마추어 탐정 가스퍼(레자 라하디안)는 정부가 연루된 대량 학살 사건을 수사한다. 그 과정에서 어린 시절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친구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되고 인신매매 악당을 추적한다. 하지만 인공심박동기가 망가지는 바람에 24시간밖에 남지 않은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아그네스(쉐니나 시나몬)와 킥(라우라 바수키) 등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복수를 완결하고자 한다.
극도의 결벽증을 가진 청년, 코사카 켄고. 어느 날, 모르는 남자로부터 시선공포증으로 학교에 가지 않는 고등학생 사나기 히지리와 친구가 되어 돌봐주었으면 좋겠다는 기묘한 의뢰를 받는다. 코사카는 일부러 치부를 드러내는 사나기가 신경 쓰였지만, 그것이 자신의 약함을 감추기 위한 것이라는 걸 깨닫고 공감하게 된다. 고독한 두 사람은 ...
쟈니 잉글리쉬 (로완 엣킨슨 분)는 영국 첩보국 MI-7의 직원이며 항상 첩보원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 하지만 그의 능력은 고작 첩보원들의 뒷치닥 거리나 하는 신세이다. 그러던 어느날, 1급 첩보원 001이 임무 수행 도중 사망한다. (조사는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쟈니 잉글리쉬의 과실치사라고 해야 정확할 듯,,,) 설상가상으로 ...
옛날 어느 먼 옛날, 그레텔과 헨젤은 먹을 것과 일감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지만 길을 잃고 만다. 그들은 허기짐에 먹을 것이 풍성하게 차려진 한 오두막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 곳에서 집 주인 `홀다`를 만난다. 그녀의 배려로 두 남매는 풍족한 음식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받으며 점점 안정을 되찾는다. 하지만 매일 밤 ...
일명 서울지검 ‘막프로’!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을 날리는 양민혁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가 자살하는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던 그는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근거는 의문의 팩스 5장! 자산가치 ...
군 복무 중이던 어느 날, 첫사랑 ‘네하’의 전화를 받게 된 ‘로니’.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그녀의 딸이 납치되었다는 얘기를 듣게 되고, 여전히 네하를 사랑하는 로니는 딸을 찾아주기로 약속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일주일, 목격자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첫사랑의 딸을 구하기 위한 치밀하고도 숨막히는 액션 추격이 시작된다!
최고의 알리바이는 권력! 뉴욕 헤지펀드계의 거물사업가 로버트 밀러(리차드 기어)는 성공한 사업가이자 가정적인 남편과 아버지로 대외적으로 존경 받는 저명인사지만
실상은 프랑스 출신의 예술중개인과 밀회를 즐기고 투자 실패로 인한 사기횡령죄가 발각되기 전 회사를 매각하기 위한 음모를 꾸민다. 어느 날, 예기치 않은 교통사고로 ...
조류 연구의 아버지이자, 새를 사랑한 화가 존 제임스 오듀본은 평생을 바쳐 새의 모습을 그렸다 . 제작기간 12년, 50명의 채색가, 조류 489종 1,065마리를 담은 435점의 사실화로 구성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도감 북미의 새(The Birds of America). 여객비둘기, 캐롤라이나 앵무새, 상아부리 딱따구리. ...
스포츠계 최초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초특급 스타 중 한 명으로, 사랑받는 야구계의 아이콘이며 월드 시리즈 5회 우승 경력의 소유자인 레지 잭슨이 존엄성, 존경, 그리고 식탁의 한 자리를 위해 싸워야 했던 흑인 운동선수로서 선구적인 역할을 한 자신의 유산을 돌아본다. 그가 친밀하게 감정을 드러내는 새로운 다큐멘터리를 통해 자신의 ...
우리는 완벽한 사랑에 빠졌다!
자칭 시인이라 일컫는 ‘댄’은 ‘캔디’와 사랑에 빠졌다. 사랑하는 ‘캔디’와 영혼까지 공유하는 ‘댄’은 ‘캔디’(heroine)를 통해 천국을 맛 본다. 이미 천국을 경험한 ‘댄’과 ‘캔디’에게 사랑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고통은 커져가고 버겁기는 하지만 현실과 벽을 쌓으려는 몸부림을 치던 ...
악덕 보스 밑에서 박봉에 회계사로 근무하는 샌디 패터슨(제이슨 베이트먼). 사랑스러운 두 딸과 임신한 아내를 위해 죽어라 성실하게 살아도 빠듯한 삶이다. 그런데 이게 웬일? 회사 동료들이 의기투합해 새로운 투자금융회사를 차리고 독립하자는 제의를 한다. 그것도 파격적인 연봉으로 말이다. 불행 끝 행복 시작이라 믿었던 첫 출근 날. ...
어릴 적 가족을 잃은 상처로 사람들에게 마음을 잘 열지 못하는 랜디. 대학에서 룸메이트로 만난 마이크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되고, 그의 도움으로 제시카를 만나 약혼까지 한다. 어느 날, 랜디가 다니던 회사에 문제가 생겨 형편이 어려워지자 냉정하게 떠나버린 제시카. 또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랜디는 괴로워한다. 아픔을 치유하고자 ...